11월 13~15일 구미서 개최…선수 안전·공정한 경기 운영 방안 집중 논의 35개 종목 참여 기반으로 약 2,500명 선수단 목표…시민 체험 프로그램 확대 추진 제19회 전국무예대제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참가종목 대표자 회의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한국무예총연합회와 대회 조직위원회는 지난 10일 오후 2시 구미체육회 2층 대회의실에서 ‘제19회 전국무예대제전 참가종목 대표자 회의’를 개최하고 대회 운영계획과 종목별 경기 진행, 안전관리 및 참가 선수단 현황 등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각 종목 단체장과 관계자들이 참석해 대회의 원활한 운영을 위한 의견을 나눴다.회의는 원종욱 대회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장효선 조직위원장의 대회 개최 취지 설명, 이건찬 운영위원장의 대회 개요 및 참가 종목·인원 현황..